굴곡 지점
지영동 작업에서는 이 항목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케이블이 방향을 바꾸는 곳 상태가 달라지면 굴곡 지점 기준도 바뀔 수 있습니다. 피복이나 단자가 비틀리는지 항목을 함께 보고 셋톱박스 배치 과정이 연결부를 누르지 않는 범위로 맞춥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두 항목인 단자 방향, 굴곡 지점을 같은 기준으로 묶지 않고 따로 확인합니다.
지영동에서는 숨길 장비와 자주 만질 장비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풍동 역시 셋톱박스 배치 기준을 적용하면서 선 구분과 청소 공간을 각각 다른 용도로 확인했습니다.

가좌동 작업에서는 셋톱박스 배치와 화면 위치를 따로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재부팅할 때 손이 닿는 공간 상태를 먼저 확보하고 리모컨 수신 위치 부분을 확인한 뒤 입력 순서와 사용 빈도를 순서대로 봤습니다.
지영동 작업에서는 이 항목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케이블이 방향을 바꾸는 곳 상태가 달라지면 굴곡 지점 기준도 바뀔 수 있습니다. 피복이나 단자가 비틀리는지 항목을 함께 보고 셋톱박스 배치 과정이 연결부를 누르지 않는 범위로 맞춥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두 항목인 단자 방향, 굴곡 지점을 같은 기준으로 묶지 않고 따로 확인합니다.
셋톱박스 배치 작업에서 정면 균형 부분은 마지막에 눈으로만 맞추기 어렵습니다. 화면과 주변기기 중심 상태와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지 기준을 초반에 확인해 필요한 공간을 따로 잡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두 항목인 전원 구역, 무선 환경을 같은 기준으로 묶지 않고 따로 확인합니다.
수신부 위치 부분은 리모컨 신호가 닿는 방향 상태와 숨긴 뒤 조작 반응 기준을 별개로 확인합니다. 두 조건을 맞춘 뒤 셋톱박스 배치에 필요한 여유를 남깁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두 항목인 고정 위치, 발열 분산을 같은 기준으로 묶지 않고 따로 확인합니다.

풍동 작업 중간에는 장비 전원과 입력을 실제 사용 상태로 가정했습니다. 기기 발열과 전원 접근 항목을 기준으로 고정 위치, 수신부 위치를 확인해 발열과 연결 편의를 함께 남겼습니다.
발열 분산 기준이 맞지 않으면 선을 감춰도 단자에 힘이 걸리거나 장비를 꺼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점검 동선 항목을 같이 확인해 외관과 관리 편의를 한 번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장비를 바꾸면 단자 위치나 케이블 길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일부 접근 구간을 남기면 TV를 다시 떼지 않고도 연결을 바꾸기 쉬워져 이후 관리가 간단해집니다. 이 페이지의 별도 점검 항목은 정면 노출, 선 길이 두 가지입니다.
마감 뒤에는 케이블 장력과 장비 접근성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정면에서는 보이지 않더라도 입력선을 바꾸거나 장비를 재부팅할 때 손이 닿는 구조인지 점검했습니다. 마무리 추가 확인 항목은 브라켓 간격, 사운드바 간격 두 가지였습니다.
포트가 향하는 쪽 상태와 케이블 꺾임 기준을 함께 보면 단자 방향 부분의 여유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손이 필요한 위치에는 최소한의 관리 공간을 남깁니다. 마지막에는 굴곡 지점 기준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교체 접근 부분은 정면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장비를 꺼내는 손 공간 상태를 본 다음 TV 재분리 필요 여부 기준을 확인해 실제 사용 중 다시 손볼 지점을 줄입니다. 마지막에는 후면 깊이 기준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
마감 직전에는 청소 공간 부분을 다시 확인합니다. 벽과 가구 사이 상태와 먼지와 케이블을 다시 만질 수 있는지 기준을 차례로 보면서 연결부에 예상치 못한 눌림이나 당김이 없는지 살핍니다. 마지막에는 선 구분 기준까지 이어서 확인합니다.